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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srbusiness@inter-m.com
5513회 2011-10-11 10:24:47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마틴오디오의 소리가 울려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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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내에 위치한영화의 전당야외극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하며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 행사가 펼쳐진 야외극장에는 마틴오디오(Martin Audio) W8LMI, S218+, LE1500S, H3+, F15+ 등이 행사장의 특성과 목적을 고려하여 서라운드 구성으로 설치되었다.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은 행사이니만큼, 음향적인 측면에도 각별한 공을 들여 수많은 관객들에게 보다 화려하고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인 오직 그대만(소지섭, 한효주 주연)’이 상영되었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5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전 좌석을 매진시켰다. 마틴오디오의 화려한 사운드는 관객들이 실제 화면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현장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영화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특히, 메인스피커로 설치된 W8LMI 3-way시스템의 소형 라인어레이 스피커로 종합이벤트, 극장 등의 실내공연 및 실외 대형공연장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세계 최초로 부산에서 공개되는 작품이 89편이고 제작국을 제외하고 처음 상영되는 작품은 46편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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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상영하고, 영화계의 새로운 인재 발굴을 위한 '뉴 커런츠'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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